[영남매일] 사회복지법인 정수사 복지재단 설립 2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마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해가야시니어클럽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06 10:27본문
- 최성애 기자
- 승인 2026.04.03 09:49
“함께 걸어온 20년, 함께 웃을 내일”

사회복지법인 정수사 복지재단(대표이사 원광 스님)은 4월 3일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설립 20주년 기념 ‘동행 20년, 희망을 잇다’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대표이사 원광 스님과 법인 임원, 산하시설 관계자, 후원자 및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2006년 1월 설립 이후 불교정신에 입각하여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사상의 실천으로 사회복지사업법의 규정에 의한 복지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국민복지증진에 기여해온 법인의 20년 역사를 기념하고, 그동안 함께해온 지역 주민과 후원자,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희망을 잇는 다짐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현악 3중주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사업성과 보고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민요와 노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법인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에서 대표이사 원광 스님은 이진호 진영병원 병원장에게 공로패를, 적십자와 함께하는 민요교실 봉사단에 감사장, 그리고 이정희·정교선 직원에게 장기근속자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직원들에게 그 공로를 치하했다.
대표이사 원광 스님은 기념사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설립된 법인이 성장을 거듭해 오늘이 있기까지 관심과 성원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속에서 지역민의 복지 증진과 자비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 후원자는 “지역민의 복지를 위해 힘써 온 정수사복지재단의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늘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효능원노인전문요양원 이선자 원장은 “오늘에 있어 20년을 뒤돌아보면 언제나 함께 해 주신 대표이사 원광 스님과 후원자, 직원들 그리고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분들에게 자비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정수사 복지재단은 산하시설로 ‘효능원노인전문요양원’, ‘효능원노인통합지원센터’, ‘김해가야시니어클럽’등을 두고 있으며 현재 160여 명의 직원이 지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남매일] 사회복지법인 정수사 복지재단 설립 2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마쳐 > 언론보도 | 김해가야시니어클럽](../../img/main/logo.gif)






